이단세미나

정보의 통제로 폐쇄되어

전통의 ‘단일 원천설’을 따라

믿음의 선진들로부터 배우지 않고

믿음의 선진들과 같은 믿음이 흐르지 않은 채

자기들만의 독선적인 교리 안에 머물면

누구나 이단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가 선포되면 선포될수록

이단들의 거짓된 사상이 밀려나는

‘진리의 삼투압 현상’입니다.

이는 마태복음 13장 24절 이하에 등장하는

천국에 대한 예수님의 비유에서,

원수로 인해 가라지가 나오자

주인이 종들에게 가라지들을 내버려두고

곡식에 마음을 쏟기를 바랐던 것과 같습니다.

곡식이 풍성해지면

가라지는 힘을 잃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부흥은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들이 다시 발견되는,

곧 재발견되는 성령의 역사가 먼저 일어남으로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부흥의 역사를 면밀히 살피면,

영적각성운동과 부흥이 일어날 때마다

종교개혁 신앙과 청교도 신앙의 핵심이

재발견 되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임스강 소장의 강연 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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